나무엑터스 측 "지성, 계약기간 만료…'악마판사'까지 지원예정" [공식]
입력 2021. 08.10. 14:33:01

지성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지성이 11년 간 함께 했던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나무엑터스 측은 10일 셀럽미디어에 "지성 배우와 계약 기간이 끝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악마판사' 방송까지는 홍보, 콘텐츠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전속계약을 맺은 지성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며 11년간 나무엑터스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이어왔다.

이로써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한 지성의 향후 거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성은 현재 tvN '악마판사'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