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허재 "子 허웅·허훈, 시즌 끝나면 같이 오겠다" 출연 약속
- 입력 2021. 08.10. 14:46:1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허재가 다음 출연을 약속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유민상, 게스트로 전 농구선수 허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DJ김태균은 허재에 아들이자 농구선수로 활약 중인 허웅, 허훈과도 출연을 제안했다.
이에 허재는 "이제 10월에 시즌이 시작돼서 훈련을 시작할 것 같다. 시즌 끝나고 한번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생방송을 마친 소감에 허재는 "재밌다. 두 분 덕분에 편안하게 했던 거 같고 처음엔 긴장도 됐는데 한편으론 흥미롭다. 어떻게 해야돼나 했는데 하다보니까 재미있고 유쾌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