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쯔양 "먹방, 자취 식비 벌려고…요즘 살찌는 것 같아"
- 입력 2021. 08.10. 15:19:2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쯔양이 먹방을 시작한 계기를 언급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유민상, 게스트로 가수 한해, 먹방 유튜버 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구독자 400만을 돌파한 쯔양은 "말도 안되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먹방을 시작한 계기에 쯔양은 "자취를 하다가 식비가 너무 모자르더라. 하루에 식비가 몇 만원 씩 들어가니까 라면만 먹는데도. 하루에 만원 씩만 라이브 방송을 해서 벌자해서 시작했다"라며 "하루에 만원 씩만 벌자고 했다. 주변에서도 하라고 이야기했었다"라고 설명했다.
배부르게 먹는 음식 양에 쯔양은 "위가 커서 많이 먹다기보다 소화가 빠르다. 시간만 주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근황에 대해선 그는 "요즘들어 살이 좀 찌는 것 같다. 그래서 약간 조절하고 있다. 하루에 4끼 먹다가 3끼 정도로 먹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