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오늘(10일) 부친상…상주는 남편 조수용 대표
입력 2021. 08.10. 17:13:45

박지윤-조수용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박지윤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지윤의 부친 박일규 씨가 별세했다. 박지윤의 남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상주를 맡아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수원 소망수양관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친지 외에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지난 2019년에 결혼해 올해 1월 득녀했다. 조 대표와 박지윤은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거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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