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항아리 통삼겹 바비큐, 일매출 534만원 ‘소문의 맛집’ 어디?
입력 2021. 08.10. 19:19:06

'생방송 투데이' 통삼겹 바비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항아리 통삼겹 바비큐가 소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소문의 맛집’이 방문한 곳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봉탁항아리바비큐’다. 이곳은 육해공을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은 항아리 속에 고기를 숙성시킨다. 열순환이 잘되는 구조의 항아리를 이용해 고기를 초벌 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기 때문.

통삼겹 바비큐를 맛본 손님들은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다” “기름지지 않아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맛”이라고 전했다.

또 이곳의 하루 매출은 534만원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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