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신정윤 “소이현 좋아하면 대시해” 조언
- 입력 2021. 08.10. 20:18:2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정윤이 박윤재에게 조언했다.
'빨강구두' 신정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서는 비를 맞고 쓰러진 김젬마(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를 맞은 김젬마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졌다. 깜짝 놀란 윤기석(박윤재)은 그를 번쩍 안아 침대에 눕혔다.
윤기석은 “괜찮냐. 어디서 비를 그렇게 많이 맞았냐. 전화를 하지”라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김젬마는 서러움의 눈물을 쏟아냈다.
이후 김젬마의 방 안으로 들어간 윤현석(신정윤)은 안타깝게 김젬마를 바라보며 얼굴을 쓰다듬었다. 윤기석이 방으로 들어오자 “형 혹시 젬마 좋아하냐. 좋으면 확 대시해라. 이것저것 재면서 뜸 들이다 다른 놈에게 뺏기지 말고”라고 조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