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최명길, 소이현 잠든 틈 타 구두 훔쳐…사실 알고 분노
입력 2021. 08.10. 20:30:57

'빨강구두' 최명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명길이 소이현의 구두를 훔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서는 김젬마(소이현)의 구두를 빼돌린 민희경(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희경은 김젬마가 잠이 든 틈을 타 옷장 속에서 발견한 구두를 종이가방에 넣고 황급히 자리를 떴다.

잠에서 깬 김젬마는 1층 거실로 내려갔다. 최숙자(반효정)가 “괜찮냐”라고 묻자 김젬마는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답했다.

소옥경(경인선)이 왔다갔냐고 묻자 “민 대표도 왔다 갔다. 나한테 줄 선물 들고 왔다가 너 출근 안 했다고 들여다 본다더라”라고 말했다.

수상함을 감지한 김젬마는 방안으로 들어와 물건들의 상태를 확인했다. 이후 옷장에서 구두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곤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