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영옥, 이상민에게 돌직구 질문 “빚 얼마나 남았나”
입력 2021. 08.10. 22:59:49

'돌싱포맨' 김영옥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빚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두 번째 상견례가 그려졌다.

김영옥은 이상민에게 “빚이 얼마나 남았냐”라고 물었다.

이상민은 “저는 지금까지 잘 갚아왔고 앞으로도 잘 갚을 거기 때문에 아내가 필요한 만큼의 돈은 주고, 나머지를 갚아갈 수 있다”라고 자신감 있게 답했다.

김영옥은 예비 장모로서 바라보고, 초점을 둔 건 ‘자신감’과 ‘태도’라고. 그는 “자기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점에서 80점을 주고 싶다. 앞으로 이런 약조를 한다면 ‘(결혼을) 오케이’ 하겠다. 앞으로 절대로 사업 같은 것은 하지 않고, 내가 하는 일에만 정진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때 탁재훈이 등장해 “따님이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한다”라고 상견례 상황을 종결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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