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측 "신유빈 선수 출연, 방송일 녹화 후 결정" [공식]
- 입력 2021. 08.11. 10:22: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다.
유재석-신유빈
MBC '놀면 뭐하니' 측은 11일 셀럽미디어에 "신유빈 선수가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일에 대해선 "오늘 녹화 후 정해질 거 같다"고 덧붙였다.
신유빈은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무한도전'의 '지구를 지켜라' 편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났다. 당시 신유빈은 "올림픽 금메달"이 장래희망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올림픽 이후 유재석과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도쿄올림픽 여파로 3주간 결방, 오는 21일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른 자가격리 기간을 마치고 지난 5일 촬영에 합류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