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시 걸스' 김신영 "음식 프로 안한 지 몇 년, 명맥 이어가보자 출연"
입력 2021. 08.11. 11:17:38

김신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스파이시 걸스' 출연 계기를 밝혔다.

11일 오전 IHQ 새 예능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신영, 유이, 써니, 위키미키 최유정이 참석했다.

이날 김신영은 "일단 매운 걸 잘 먹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왜 나였나 생각이 들었다. 멤버들이 이렇게 꾸며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식 프로그램을 안한 지 몇 년 됐는데 명맥 이어가보잔 생각했다. 매운맛에 도전한다는 게 마음에 꽂혔다"고 덧붙였다.

'스파이시 걸스'는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맛을 전파하기 위해 결성된 걸그룹 멤버들의 본격 매운맛 입덕 프로젝트.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