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평소 맵찔이로 유명 '스파이시 걸스' 통해 매운맛 입덕"
입력 2021. 08.11. 11:21:45

써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써니가 매운맛에 입덕했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IHQ 새 예능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신영, 유이, 써니, 위키미키 최유정이 참석했다.

이날 써니는 "맵찔이로 유명하다. 프로그램 섭외 받았을 때 멤버들 이야기를 듣고 이 멤버면 무슨 프로든 괜찮겠다고 생각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저도 몰랐던 맵부심이 생겼다. 매운맛에 입덕하고 있어서 재밌다"고 덧붙였다.

'스파이시 걸스'는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맛을 전파하기 위해 결성된 걸그룹 멤버들의 본격 매운맛 입덕 프로젝트.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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