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클이 월클을" 배구 김연경→김수지, 방탄소년단 향한 팬심 [셀럽샷]
- 입력 2021. 08.11. 12:39: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 김수지가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연경-김수지
배구 국가대표 김수지 선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같이 봤다니"라며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멤버들에게 "올림픽 보셨냐"며 "연경 킴"을 외치기도 했다. 이어 지민은 "우리 다같이 봤잖아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수지는 배유나 선수에게 "너무 행복하다"고 했고, 김연경 역시 "나도 아미. (콘서트) 같이 가자"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경, 김수지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4강 진출에 성공, 뜨거운 감동을 안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연경, 김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