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쇼호스트 임세영 "가장 잘 팔린 상품? 아웃도어 1분에 1억"
- 입력 2021. 08.11. 20:47:0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임세영이 역대 제일 잘 팔았던 상품을 언급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18회에서는 '1초의 승부사' 특집으로 꾸며져 전문상업방송인 쇼호스트 임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패션 상품 방송을 전담한 계기에 임세영은 "처음 입사하고 3~4년 동안 이것저것 다 해봤다. 음식을 하면 너무 키가 크고 정면에서 봤을 때 비율이 저와 고등어랑 비교돼서 식품이 안됐고 화장품을 갔더니 그때는 보이시하다고 안된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더 이유는 다행스럽게도 당시 유행 제품이 MP3플레이어랑 디지털 카메라가 있었다.' 제 손가락 보다 작은 MP3플레이어, 한 번에 가려지는 디지털 카메라 같이'라고 하면서 소형 가전을 맡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판매한 상품 중에 제일 잘 팔린 상품에 임세영은 "10년 전에 판매했던 상품인데 당시 라이프 스차일이 아웃도어 브랜드가 인기였다. 그 당시 1분에 1억이었다. 모든 것이 아릅답다. 업체 분들이나 MD 표정도 행복하고 방송사고가 나도 괜찮고"라며 " 시작하자마자 숫자가 올라가서 다음 방송이 준비되면 바로 넘어가는데 그렇지 않으면 시간 때우는 거다. 웃긴 이야기 하고 개인기를 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