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국대 패밀리, 페널티킥으로 선제골 성공…장진희 부상
- 입력 2021. 08.11. 21:19:0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국대 패밀리가 선제골에 성공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 대 국대 패밀리 시합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대패밀리의 킥인이 최여진의 팔을 맞으면서 VAR 판정 결과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이로써 전반전에서 국대 패밀리팀은 선제골 기회를 얻게 됐다.
양 팀이 긴장한 가운데 국대 패밀리 키커로 남현희가 나섰다. 골키퍼 장진희가 남현희의 골을 막았지만 명서현이 리바운드된 볼을 넣으면서 세컨볼 슛에 성공, 1골로 상황을 앞서게 됐다.
하지만 방어 과정에서 장진희가 이미도와 부딪히며 머리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장진희는 부상투혼을 견디며 경기에 임했다. 그러나 이내 통증을 호소하는 장진희에 결국 액셔니스타 팀은 김재화로 골키퍼를 교체하기로 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