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 "차주영과 전속계약, 든든한 파트너 되줄 것" [공식]
- 입력 2021. 08.12. 09:09: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차주영이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차주영
12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차주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주영은 첫 드라마 데뷔작인 '치즈인더트랩'의 남주연 역으로 마치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최지연으로 분해 현실감 있는 악역으로 공감까지 끌어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드라마 '저글러스'의 주연을 꿰찬 차주영은 비서계 신화 마보나로 프로페셔널한 면부터 복잡다단한 캐릭터의 감정 서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후 '기름진 멜로',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에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된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팔색조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주영 배우와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 갖고 있는 잠재력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차주영이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