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오늘(12일) 모친상…코로나19 여파로 2일장
- 입력 2021. 08.12. 10:23: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모친상을 당했다.
서인영
서인영의 모친은 12일 오전 별세했다.
서인영의 모친은 2주 전부터 투병 생활을 이어왔으며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쉴낙원 경기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장례는 간소하게 치러지며 발인은 13일이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쥬얼리 해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