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5살 예비신부 차혜영 대표 누구? ‘정유미 절친’
- 입력 2021. 08.12. 11:01: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올 가을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5살 연하 예비신부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계상
연예계에 따르면 윤계상의 예비신부는 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다. 차 대표는 최근 론칭한 브랜드로 유명 편집샵 및 백화점 등에 입점 시키면서 젊은 CEO로 주목받고 있다.
차혜영 대표는 배우 유아인과 함께 지난 2014년 출범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배우 정유미와 절친한 사이로도 알려졌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11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제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절 지켜주고 치유해 주기도 했다”라며 “그래서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도 들었다”라고 밝혔다.
윤계상은 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식을 진행하기 어려워 혼인신고를 먼저 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