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 다리 골절 부상 "수술 후 철심 두 번 박아야"
- 입력 2021. 08.12. 11:04: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서우가 근황을 전했다.
서우
서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절. 나 이제 목발로도 엄청 빨리 걸어다닌다. 하늘이 핑크빛. 너무 이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우가 목발을 짚고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배우 이세은이 "수술도 해야 된다고?"라고 댓글을 남기자 서우는 "한 번 철심 박고 6개월 있다가 빼고 두 번"이라고 답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신데렐라 언니' '유리가면'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서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