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9개월 만에 컴백? 무대 너무 고팠다…앨범 완성도 98%"
입력 2021. 08.12. 17:02:59

박지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박지훈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마이 컬렉션)’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9개월 만에 컴백한 “저도 너무 무대가 고팠다. 배우 활동을 계속하면 가수의 무대가 그립고 가수 활동을 하면 배우 활동을 하고 싶더라. 항상 목이 마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새 앨범에 대해 “시간이 안 가는 것 같으면서도 참 빨리가는 것 같다”라며 “저의 의견이 반영돼서 나온 앨범이다. 완성도를 퍼센트로 한다면 100% 중에 자부심이 있어서 98%”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훈의 새 앨범 ‘My Collection’은 오늘(1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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