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My Collection' 전곡, 팬송이라 해도…과언 아냐"
입력 2021. 08.12. 17:21:39

박지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박지훈이 앨범 수록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박지훈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마이 컬렉션)’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릴보이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한 수록곡 ‘LOST’에 대해 박지훈은 “이번 앨범과 비슷한 면이 맞다.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 타이틀곡 ‘갤러리’는 아련하고 청량한 분위기라면 ‘LOST’는 리드미컬하고 중독성한 멜로디, 파워풀한 랩핑이 돋보여서 처음 들었을 때 트램펄린 같단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콜드(Colde)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Strawberry’에 대해선 “왜 스트로베리였는지 알 것 같았다. 무지 달달하고 달콤하고 스윗한 느낌이었다. 노래를 들으면서도 어디선가 달콤한 향이 났다”라며 “이번 앨범의 ‘컬렉션’은 제가 모두 수집한 곡이라 모든 곡들이 팬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박지훈의 새 앨범 ‘My Collection’은 오늘(1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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