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석 아나운서, KBS 퇴사 [공식]
- 입력 2021. 08.12. 17:44: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최동석 아나운서가 17년간 몸담았던 KBS를 떠난다.
최동석 아나운서
KBS 측 관계자는 12일 셀럽미디어에 “최동석 아나운서가 오는 24일자로 퇴사한다”라고 밝혔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스타탄생‘ ’생로병사의 비밀‘ ’바른 말 고운 말‘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2019년 ‘KBS 뉴스9’의 앵커로 발탁되기도 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입사동기인 박지윤 아나운서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잇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