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팬카페, 코로나19 의료진·저소득 가정에 기부 릴레이 '선한 영향력'
- 입력 2021. 08.12. 23:15: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 팬카페 '영탁이딱이야'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영탁
'영탁이딱이야'는 지난 7월 23일부터 총 7주에 걸쳐 영탁과 함께하는 '도닥도닥 힘내요 대한민국'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팬카페 측은 영탁이 모델로 활약 중인 음료를 지난 11일 경북권역 감염병 거점 전담병원인 칠곡 경북대학교 병원에 2160캔 기부를 시작으로 대구 본리 종합사회복지관에 1080 캔을 전달해 저소득 취약가정 이웃들과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나눔과 감사를 전했다.
지금까지 4주에 걸쳐 총 14436캔 음료를 전달했으며 9월 3일까지 기부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펜카페 측은 "쉬지않고 기부 릴레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며 "아티스트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착한 팬덤으로 계속 힘을 더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