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10회 예고' 이지아 "김소연·엄기준 직접 심판 할 것"
- 입력 2021. 08.12. 23:36: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3' 10회 예고가 공개됐다.
펜트하우스3
13일 방송되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본격 복수극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은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불러모아 "우린 모두 주단태(엄기준)와 천서진(김소연)을 벌하기 위해 모인 거다"라고 말한다.
준기(온주완)은 주단태에게 "딱 3일 줄게 준기 형"이라고 경고한다.
이에 엄기준은 "지명수배자? 절대 안 당해"라며 누군가에게 쫓기는 모습이다.
복수를 다짐한 심수련은 "그 누구도 믿지 않는다. 직접 그들을 심판 할거다"라고 말해 복수에 성공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펜트하우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