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날 우리' 허광한·장약남, 체육복 콘셉트 티저…풋풋 비주얼
- 입력 2021. 08.13. 13:15: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여름날 우리'가 청춘 로맨스다운 경쾌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여름날 우리'
'여름날 우리'는 17살 여름, ‘요우 용츠’(장약남)에게 풍덩 빠져버린 ‘저우 샤오치’(허광한)가 그녀에게 닿기까지 수많은 여름을 그린 첫사랑 소환 로맨스. 중국 개봉 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누적 수익 한화 약 1,400억 원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해 주목을 받았다. '여름날 우리'는 첫사랑의 모든 순간을 그려내며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설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첫사랑에게 닿기 위해 노력했던 모두에게 공감과 여운을 전하는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올여름 원픽 청춘 로맨스로 등극할 '여름날 우리'가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허광한과 장약남은 체육복만 입었을 뿐인데 빛나는 비주얼 케미와 함께 화보 포스로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폭발적 인기를 끈 드라마 '상견니'의 허광한이 '여름날 우리'로 돌아와 다시 한번 모두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무더운 더위도 날려버릴 것만 같은 맑고 해사한 미소를 보여주는 허광한은 ‘저우 샤오치’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청춘의 한순간을 완벽하게 그려낸다. 특히 풍선껌을 불며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저우 샤오치’만의 유쾌한 매력이 엿보인다. “그땐 몰랐어, 내 청춘이 온통 네 이름으로 물들지”라는 로맨틱한 고백은 유쾌함 속에서도 ‘요우 용츠’를 향한 진심이 가득 느껴져 설렘을 더욱 배가시킨다.
드라마 '내 사랑 사야님'을 통해 국내에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장약남은 ‘저우 샤오치’의 첫사랑 ‘요우 용츠’로 분해 허광한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다. “지금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라는 ‘요우 용츠’의 바람에서는 ‘저우 샤오치’와의 달콤한 순간들, 그리고 앞으로 이들이 계속 함께일 수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고등학교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약 15년간 이어지는 첫사랑 연대기 중 처음 만난 순간이었던 학창 시절 속 모습으로 청량함과 풋풋함을 선사하는 캐릭터 포스터. 서로 다른 성격과 매력의 ‘저우 샤오치’와 ‘요우 용츠’가 어떤 케미,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청량함과 경쾌함으로 무장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여름날 우리'는 오는 8월 25일, 문화의 날에 관객들과 만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찬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