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신동엽 "워낙 재능있는 사람 많아…다른 성격의 오디션"
입력 2021. 08.13. 14:03:46

신동엽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동엽이 ‘조선판스타’ 진행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MBN 신규 음악 예능프로그램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동엽, 신영희, 김동완, 이홍기, 허경환이 참석했다.

이날 ‘조선판스타’의 MC를 맡은 신동엽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지 않나. 우리나라 인구가 많지 않음에도 워낙 재능있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다. 조금 지칠 법한 이쯤에 전혀 다른 성격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겼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는 진행도 하지만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를 갖고 처음 이 프로그램에 응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는 오는 1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