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김동완 "한국에 젊고 많은 소리꾼들 있어…기대"
입력 2021. 08.13. 14:19:06

김동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동완이 ‘조선판스타’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MBN 신규 음악 예능프로그램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동엽, 신영희, 김동완, 이홍기, 허경환이 참석했다.

이날 김동완 “원래도 판소리에 애정이 있었는데 영화 ‘광대: 소리꾼’을 찍고 봉근 씨를 통해 판소리에 조예를 갖고 즐기게 됐다. 첫 회 녹화하면서 느낀 점은 한국에 젊고 많은 소리꾼이 있음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 가지 생각할 필요 없이 보시면 즐길 수 있고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다”라고 자신했다.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는 오는 1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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