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하자’ 측 “‘특집 땡큐콘서트’로 시즌1 종료…재정비 거친다” [공식]
- 입력 2021. 08.13. 15:26: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내딸하자’가 시즌1을 종료한다.
'내딸하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딸하자’ 제작진 측은 13일 셀럽미디어에 “‘내딸하자’가 오는 20일 ‘특집 땡큐콘서트’를 끝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정비 시간을 거쳐 더욱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노래효도로 찾아뵙겠다”면서 “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내딸하자’는 ‘미스트롯2’ 톱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전국의 아버지, 어머니에게 ‘노래 효도’를 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일 첫 방송돼 약 4개월 만에 시즌1의 막을 내리게 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