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눈+얼굴에 자신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 입력 2021. 08.13. 16:48: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박지훈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훈
박지훈은 지난 12일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 '아이돌 등판' 코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자신의 나무위키 문서를 읽으며 "눈에 뭔지 모를 약간 자신감이 생겨서 아이크림을 바르고 있다. 눈 관리를 위해서"라며 "메이(팬클럽) 여러분들도 눈을 항상 좋아하시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관리하게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목구비가 딱히 어떤 노력을 하지는 않았는데, 제 얼굴에 자신감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주사 하나도 놓지 않았다"며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박지훈은 "항상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본 모습이다. 덧니가 하나 있어서 교정만 했다.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꼭 전해드리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 및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봄' 종영 후 신곡 'Gallery'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