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맨, 단독 첫 출연 "목표는 우승"
입력 2021. 08.13. 17:40:46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포맨이 '불후의 명곡'에 단독 첫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의 ‘가요계 절친 김용임&한혜진 편’에 포맨(4MEN)이 단독 첫 출연한다.

포맨은 윤민수, 신용재 등 뛰어난 보컬리스트들을 배출했던 보컬 그룹으로 3기에 이어 약 4년 만에 4기가 출범, 감성 장인 하은, 요셉, 한빈이 뭉친 차세대 명품 보컬 그룹이다. 또한 지난 '불후의 명곡' 10년을 노래하다 특집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완벽한 하모니로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포맨은 단독 첫 출연에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목표는 우승”이라며 패기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포맨은 이날 ‘감성 맛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한혜진의 ‘갈색 추억’을 재해석해 애절한 하모니를 펼쳤으며 무대를 본 아티스트 한혜진은 “풋풋하면서도 절절했다”며 극찬했다는 후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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