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뮤직뱅크' 1위 "5년 반 만에 뜻깊은 상, 아로하 덕분"
입력 2021. 08.13. 18:22:15

'뮤직뱅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악동뮤지션을 꺾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8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8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아스트로 'After Midnight'와 AKMU '낙하'가 오른 가운데 총점 4988점으로 아스트로가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스트로 진진은 "5년 반 만에 '뮤직뱅크'에서 상을 받았다. 내일이면 데뷔 2000일이다"라며 "아로하 덕분에 좋은 영향을 받는 거 같다"며 울먹거렸다.

이어 문빈은 "로하 분들 뜻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멤버들도 고생했다"고 말했고, 차은우도 "아로하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멤버들도 고생많았다. 가족, 회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BDC, Bz-Boys, SOLE (쏠), TEN, THE BOYZ, Weeekly (위클리), 골든차일드, 김우진, 김혜연, 드림캐쳐, 박지훈, 선미, 스카이리(SKYLE), 아스트로(ASTRO), 온앤오프 (ONF), 체리비(CherryB), 형돈이와 대준이, 효연 (HYO)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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