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박주미, '첫 시도' 소머리 수육+주물럭…100년 전통 맛집 어디?
- 입력 2021. 08.13. 20:52:0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이 소개한 맛집이 화제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주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과 박주미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을 찾았다. 주인장은 "소머리로 하는 요리가 유명하다. 소머리 수육과 주물럭이 유명하다. 소머리 수육은 우설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라고 소개했다.
허영만은 박주미에게 "괜찮겠냐"고 물었다. 이에 박주미는 "일단 시도는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온 오이소박이, 오이장아찌, 깻잎 장아찌, 돼지껍데기무침 등 다양한 기본찬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주미는 돼지껍데기에 이어 우설을 처음 맛본 후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이곳은 '광천정육점식당'(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내로 52)으로 우설, 소 뺨, 소 볼살 등 다양한 부위를 즐길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