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2' 김성철 "남다른 후각, 개라고 불릴 정도"
- 입력 2021. 08.13. 20:53: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2' 김성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후각을 자랑했다.
'식스센스2'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김성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철의 등장에 전소민, 오나라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완전 핫하다"며 높은 텐션을 보여줬다. 이어 유재석은 "프로그램에서 봤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전소민은 "'스위트 잼'에서 봤다"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미주는 나이를 물어본 후 "나랑 별로 차이 안 난다"고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추리를 하기 앞서 김성철은 "후각이 뛰어나다. 그래서 개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후각이 좋아서"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