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윤종훈, 안연홍과 손잡고 복수 시작…엄기준 경찰 피해 도망
입력 2021. 08.13. 22:58:39

'펜트하우스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윤종훈이 안연홍과 손잡고 복수에 나섰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하윤철(윤종훈)이 진분홍(안연홍)과 손잡고 주단태(엄기준)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죽은 줄 알았던 하윤철은 엄기준 앞에 나타났다. 진분홍은 천서진(김소연)과 엄기준에게 각각 돈을 요구하며 증거와 맞바꿨다.

진분홍은 주단태에게 천서진이 오윤희(유진)을 살해했다는 증거를 5천억에 넘겼다. 진분홍이 타고 있던 택시 기사는 하윤철이었다. 하윤철은 주단태의 목에 주사를 놓고 기절시켰다.

이어 진분홍은 주단태가 오윤희의 살인사건의 진범이 주단태라며 천서진에게 증거를 넘겼다. 이는 하윤철과 진분홍이 손잡고 주단태와 천서진에게 각각 증거를 흘린 것.

천서진은 기자에게 정보를 흘리며 주단태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웠다. 진분홍 역시 "주단태가 시키는 대로 한 것뿐"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었고, 주단태는 경찰을 피해 병원에서 탈출해 도망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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