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화사, 박재정과 동갑 나이에 깜짝 "오빠인 줄 알았다"
- 입력 2021. 08.13. 23:34: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가 박재정과 동갑내기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나 혼자 산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와 박재정이 동갑임이 밝혀졌다.
이날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한 화사는 박재정과 95년생 동갑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 "사실 오빠인 줄 알았냐"는 질문에 화사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박재정은 "많은 분들이 저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제가 나이가 많을 거라 생각하신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동갑 같다"고 말했다. 서로 어색해 하는 막내 라인을 본 전현무와 박나래는 박재정과 화사에게 인사를 시키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