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박나래X화사, 꼬막비빔밥·매실에이드 한상→차 한잔 힐링
- 입력 2021. 08.13. 23:56: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와 박나래의 힐링 일상이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방학 특집으로 꾸며져 박나래가 화사의 집을 찾아가 일상을 보냈다.
이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서로 안부를 물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오늘도 한 보따리 싸온 가운데 집들이 선물로 인텐스를 전달했다.
집 구경을 마친 후 두 사람은 꼬막비빔밥과 매실에이드를 만들었다. 한상을 차린 두 사람은 폭풍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최근 다도에 빠진 화사는 이걸로 힐링을 한다고. 화사는 "절을 갔는데 스님이 차를 내려주시는 거 보고 푹 빠졌다. 그런데 배운 게 아니라서 계량하는 것도 잘 모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물소리와 발리 전통음악 등을 틀어놓고 차 한잔을 하면서 힐링 시간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