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싱크홀’ 박스오피스 1위…‘모가디슈’ 200만 돌파
입력 2021. 08.14. 08:15:40

'싱크홀' '모가디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과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각각 40만,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싱크홀’은 12만 569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474명이다.

박스오피스 2위인 ‘모가디슈’는 6만 2967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어 누적 203만 4128명을 기록했다.

‘모가디슈’는 2021년 한국영화 최초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 극장가의 침체기를 뚫으며 흥행 진기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후 1년 만에 한국여화 최초 흥행 신기록으로 극장가의 활기를 되살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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