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14일) 출연진은? 유태평양·포맨·반가희·딕펑스·설하윤·아웃렛
입력 2021. 08.14. 10:19:10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출연진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요계 절친 김용임&한혜진’ 편으로 꾸며진다.

유태평양은 심금을 울리는 한 서린 목소리로 김용임의 ‘부초같은 인생’을 열창한다. 포맨은 한혜진의 ‘갈색추억’을 고품격 하모니로 들려준다.

트롯계의 괴물 보컬 반가희는 정열의 탱고를 더해 한혜진의 ‘서울의 밤’ 무대를 꾸민다. 딕펑스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 무대를 선보인다.

설하윤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을 부른다. 아웃렛은 한혜진의 ‘너는 내남자’를 통해 어깨춤이 절로 나는 흥 폭발 스테이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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