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인전기’ 불법 사제 총기 난사 사건, 범인은?
- 입력 2021. 08.14. 15: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의인전기’ 경찰을 저격한 불법 사제 총기 난사 사건이 공개된다.
'의인전기'
14일 오후 방송되는 더드라마 ‘의인전기’에서는 ‘총구를 향해 달려든 사람들’ 편이 그려진다.
파출소에 폭죽 소리가 들리더니 사람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다는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출동한 경찰들은 배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피해자를 발견하고 현장 조사를 벌이는데, 그때 경찰이 폭죽 소리와 함께 가슴에 뭔가를 맞고 쓰러진다.
근처에 숨어 있던 한 남자가 직접 제조한 불법 사제 총기로 경찰을 저격한 것. 이 사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 중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다리를 크게 다친다. 무고한 시민과 경찰을 쏜 범인이 산으로 도주하자, 다친 피해자를 돌보던 인근 주민들과 행인들이 힘을 합쳐 범인의 뒤를 쫓았다.
과연 맨몸으로 총구를 향해 달려든 사람들은 범인을 잡을 수 있었을지, 충격적인 불법 사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된 의인들의 휴먼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의인전기’는 금요일 오후 8시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로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드라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