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아스트로, 방탄·악뮤 꺾고 1위…데뷔 2000일 겹경사
- 입력 2021. 08.14. 16:34: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데뷔 2000일을 맞아 ‘쇼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쇼 음악중심' 아스트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아스트로 ‘애프터 미드나이트(After Midnight)’, 악뮤 ‘낙하’가 8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음원‧음반 사전투표 및 생방송 투표를 합산한 결과 아스트로가 방탄소년단과 악뮤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차은우는 “처음으로 ‘음악중심’에서 1위를 했다. 제가 1년 반 동안 ‘음악중심’ MC를 하면서”라고 말을 잇지 못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문빈은 “데뷔한 지 2000일 되는데 뜻 깊은 상 받아 좋다. 아로하(팬클럽명) 고맙고, 멤버들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산하는 “이런 자리가 항상 있었는데 팬들에게 안 좋은 결과 안겨드려 죄송했다. 힘들 때마다 응원해준 아로하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