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광복절 앞두고 선한 영향력 “처음 해본 내래이션 재능 기부” [셀럽샷]
- 입력 2021. 08.14. 18:02: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송가인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재능 기부에 동참한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
송가인은 13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처음 해본 내레이션 재능 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가인이 참여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일이다.
한국해비타트와 서경덕 교수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에서 송가인은 영상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이번 영상을 통해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알게 돼 마음이 아프다. 이 영상을 통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 가져 주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JTBC ‘풍류대장-힙합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