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용임 “유태평양, 세계적인 국악인 탄생” 극찬
- 입력 2021. 08.14. 19:44:4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용임이 유태평양을 극찬했다.
'불후의 명곡' 김용임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요계 절친 김용임&한혜진’ 편으로 꾸며졌다.
유태평양은 이날 심금을 울리는 한 서린 목소리로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열창했다.
김용임은 “제가 경기민요를 배웠다. 어렸을 적 옥구슬 굴러간다는 목소리란 소리를 들었다”라고 자평했다.
이어 “노래란 노래는 다해보고 싶었다. 소리도 불러보고, 성악도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유태평양 무대를 본 소감으로 김용임은 “유태평양 씨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됐다. 감동 그 자체였다. 세계적인 국악인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