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악몽, 한 표 차로 탈락…정체='미스트롯2' 眞 양지은
입력 2021. 08.15. 19:19:29

MBC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악몽의 주인공으로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악몽과 비대면 남친이 결승을 향한 마지막 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악몽과 비대면 남친은 판정단 투표 결과 11대 10으로 한 표 차이인 극적인 대결일 펼쳤다.

이 가운데 비대면 남친이 3승에 도전하는 화채에 맞설 가수이자 159대 가왕 후보에 올랐다.

악몽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양지은이 거론된 가운데 주인공은 바로 양지은으로 밝혀졌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 경연할 때 정통 트로트 위주로 선곡해서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영암 아리랑'을 불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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