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박주호·찐건나블리, 울산 마지막…로제 크림 우동 먹방
- 입력 2021. 08.15. 22:06: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찐건나블리와 박주호가 울산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울산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는 찐건나블리와 아빠 박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는 아이들과 함께 로제 크림 우동울 만들기로 했다. 토마토 소스와 생크림 소스를 섞어 금방 로제 크림 우동을 완성시켰다.
특히 건후는 크림도 리필하며 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진우도 국수 먹기에 나섰지만 소스만 입에 몇 번 입에 댄 채 먹지 않았다.
이에 나은은 "나 왜 안 먹는 지 안다. 쏟았으니까 조금 미안해서 안 먹는 거 같다"라고 추측했다.
뒤늦게 박주호가 흘린 토마토 소스를 치우러 가자 진우는 물티슈를 꺼내 함께 청소를 도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