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삭힌고추무침·메밀비빔국수·메밀김밥·카레닭구이·카레우동
- 입력 2021. 08.15. 23:0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알토란' 1년 내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알토란표 초간단 레시피가 소개됐다.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
15일 오후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초간단 요리 열전’ 편으로 꾸며져 삭힌고추무침·메밀비빔국수·메밀김밥·카레닭구이·카레우동 등 레시피가 공개됐다.
삭힌고추는 청양고추 3kg은 베이킹소다물과 식초물에 한 번씩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준비한다. 깨끗이 씻은 청양고추는 꼭지를 1cm 길이로 자른 뒤 손질한 청양고추의 앞뒤를 포크로 찌른다. 밀폐 용기에 손질한 청양고추 3kg을 담고 누름돌을 올려 누른다. 끓는 물 3L에 소금 300g을 넣고 소금이 녹을 때까지 끓인 후 차갑게 식힌다. 청양고추가 담긴 밀폐 용기에 차게 식힌 소금물을 붓고 뚜껑을 닫는다.
삭힌고추무침은 삭힌고추 300g을 찬물에 넣고 헹군 뒤 건져 면포에 넣고 꽉 짠다.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 고추장 2 큰 술, 진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물엿 3 큰 술을 넣고 섞는다.양념장에 손질한 삭힌고추와 채 썬 당근 30g, 채 썬 양파 약 ⅓개(65g)를 넣고 버무린다. 참기름 반 큰 술, 통깨 1 큰 술, 송송 썬 쪽파 3 큰 술을 넣고 버무린다.
메밀비빔국수는 볼에 고운 고춧가루 약 ¾컵, 고추장 약 ¼컵, 맛간장 3 큰 술, 매실청 4 큰 술, 쌀조청 5 큰 술, 배즙 반 컵(100mL), 다진 사과 반 개(120g), 2배 식초 4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참기름 2 큰 술, 깻가루 1 큰 술을 넣고 섞는다.
편 썬 무 300g에 소금 반 큰 술, 설탕 1 큰 술, 일반 식초 2 큰 술을 넣고 20분 절인 후 무절임의 수분을 꽉 짠다. 끓는 물에 3분간 삶은 메밀 면은 체로 건져 바로 찬물, 얼음물에 한 번씩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그릇에 삶은 메밀 면을 담고 채 썬 오이, 채 썬 양배추, 무절임을 약간씩 올리고 삶은 달걀 반 개를 5. 입맛에 따라 소고기볶음과 양념장을 적당량 넣고 참기름·통깨 약간, 살얼음 낸 시판 냉면 육수를 적당량 넣는다.
메밀김밥은 삶은 메밀 면에 맛간장 반 큰 술, 소금 2꼬집, 들기름 1 작은 술을 넣고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30분간 식힌다.(* 메밀 면 150g은 3분간 삶은 후 찬물과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해 준비)
식용유를 적당량 두르고 달군 팬에 달걀물을 넣고 도톰하게 말아준 뒤 완성된 달걀말이는 약 1cm 두께로 썬다.(* 달걀물 : 푼 달걀 2개에 맛술 1 작은 술, 소금 1꼬집 넣고 섞기) 김발 위에 김밥 김을 깔고 차게 식힌 양념 메밀 면을 펼친 후 메밀 면 1~2가닥은 김 끝부분에 올린다.(* 메밀 면은 김의 ⅔만 채우기)
펼친 메밀 면 위에 깻잎 4장을 깔고 채 썬 생오이 적당량과 달걀말이 1줄, 맛살 1줄을 올린 뒤 마요네즈를 적당량 뿌린다. 풋고추 1개를 마요네즈 위에 덮고 속 재료를 깻잎으로 먼저 말아준 뒤 김발을 이용해 돌돌 만다.
카레닭구이는 예열하지 않은 팬에 식용유 1 큰 술, 편 썬 마늘 10개를 넣고 중 불로 가열한다. 해동하지 않은 냉동 버펄로윙 12개(120g), 방울토마토 17개, 꽈리고추 10개를 넣고 5분간 볶는다.(* 생닭 사용 시 소금•후춧가루로 밑간하기)
5분간 볶은 방울토마토와 꽈리고추는 따로 빼놓은 뒤 물 1컵 반(300mL), 후춧가루 2꼬집, 건망고 6~8개(100g)를 넣고 센 불로 5분간 졸인다.(* 방울토마토 5개는 팬에 남겨 두기) 즉석 카레 2팩(400g)을 넣고 약 불로 5분간 더 끓인다. 그릇에 완성된 카레닭구이를 담고 빼놨던 볶은 방울토마토와 꽈리고추를 올린다.
카레우동은 믹서에 삶은 감자 300g과 소금 3꼬집을 넣고 생크림 약 1컵(200mL) 중 일부만 넣고 곱게 갈아준 뒤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다.(* 생크림양은 농도에 따라 조절, 우유로 대체할 경우 약 ⅔컵 사용)
팬에 식용유 1 큰 술, 1cm 두께로 썬 소시지 2개(120g), 1cm로 썬 양파 반 개를 넣고 양파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센 불에 3~4분간 볶는다. 양파가 약간 투명해지면 물 1컵(200mL), 고춧가루 반 큰 술, 즉석 카레 2팩(400g)을 넣고 중 불로 약 2분간 끓인다. 데친 우동 면을 넣고 센 불에 2분간 끓인 뒤 그릇에 담는다.(* 시판 우동 면 250g을 1분간 데쳐서 사용) 식힌 크림소스를 짤주머니에 담아 카레우동 위에 동그란 모양으로 짠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