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싱크홀' 100만 목전…광복절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1. 08.16. 09:01:57

싱크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싱크홀'이 광복절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싱크홀'은 지난 15일 26만 984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2만 2,368명을 기록했다. 첫 주 관객수 647,267명. 이는 2021년 개봉한 한국 영화 최고의 첫 주 스코어다.

뿐만 아니라 '싱크홀'은 14일 251,733명, 15일 269,841명을 동원, 지난 1일 '모가디슈'가 기록한 241,879명을 넘어서며 이틀 연속 2021년 한국 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까지 돌파했다.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신선한 소재를 확실한 볼거리와 유쾌함으로 조화롭게 완성, 대적할 수 없는 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 흥행 중이다.

한편, 2위는 '모가디슈'로 15만 71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1만 8965명이 됐다. 3위는 '프리가이'로 4만 2003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15만 7106명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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