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일 아내 홍주, '조선판스타' 출격 "이름 널리 알리고 싶어"
- 입력 2021. 08.16. 19:15: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천하장사 백승일 아내 가수 홍주가 '조선판스타'에 출격한다.
홍주
홍주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조선판스타'에 출연한다.
'조선판스타'는 다양한 장르와 국악의 파격적인 크로스 오버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최초 퓨전 국악 오디션이다.
홍주는 국악으로 기본기를 다져 온 베테랑 가수. 탄탄한 목소리로 발라드, 락, 댄스, 팝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실력파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명가수 생활 20년을 버텨 온 홍주는 남편 백승일을 만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가정주부로서 생활해왔다. '조선판스타'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는 "이번 '조선판스타'를 통해 노래 실력과 끼를 다 쏟아부어 '홍주'란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홍주가 출연하는 '조선판스타'는 오는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