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진영, 추영우과 신경전…정수정 응원에 '웃음 활짝'
입력 2021. 08.16. 22:19:17

경찰수업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경찰수업' 진영이 정수정의 응원을 받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 연출 유관모)에서는 강선호(진영)가 박민규(추영우)과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박민규는 강선호에게 "페어플레이하자. 다치는 인원없게"라고 말했다. 강선호는 "당연하지. 근데 박영규 너 하는대로만 해서 내일 경기 못이길거다"라고 선전포고를 날렸다.

이를 듣고 있던 유동만(차태현)은 "니들 무슨 광고 찍냐"라며 비웃으며 마지막 훈련 일정이 변경됐다며 오늘 당장 진행할 거라고 말했다.

첫 번째는 1 자치대와 3 자치대의 대결. 유동만은 "상대 베이스 캠프에 깃발을 먼저 뽑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하지만 이기는 것보다 아무도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꼭 명심해라"라고 말했다.

강선호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를 본 오강희(정수정)는 입모양으로 "잘해"라며 응원했다. 오강희의 응원을 받은 강선호는 활짝 웃으며 의지를 불태웠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경찰수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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