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수, 앤피오엔터와 전속계약…2021 새로운 도약 예고 [공식]
- 입력 2021. 08.17. 07:14:5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류승수가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류승수
17일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류승수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류승수씨는 무수한 작품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어떤 캐릭터로도 변신이 가능한 탄력 있는 연기가 류승씨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직도 더 보여줄 게 많은 배우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앤피오엔터가 가지고 있는 매니지먼트의 강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다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1997년 영화 ‘삼인조’를 시작으로 ‘미술관 옆 동물원’, ‘달마야 놀자’ , ’효자동 이발사’ , ’슈퍼스타 감사용’ , ’너는 내 운명’ , ‘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고지전’ , ‘김종욱 찾기’ , ‘블랙머니’ ,‘발신제한’ 과 드라마 ‘겨울연가’ , ‘뿌리 깊은 나무’, ‘사랑의 온도’ , ‘기름진 멜로’ , ‘시크릿 부티크’ , ‘포레스트’ , ‘본 대로 말하라’ , ‘편의점 샛별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영역을 다져왔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류승수가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손을 잡으며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인다.
류승수는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