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영희 '원더우먼' 출연 확정…이하늬 고모役 [공식]
- 입력 2021. 08.17. 08:22: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황영희가 ‘원 더 우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황영희
17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영희가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출연한다고 밝혔다.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황영희는 극 중 강미나(이하늬)의 고모 강은화로 분한다. 유민 그룹의 재단 이사장인 그는 자신의 오빠인 강회장의 죽음으로 인해 하나뿐인 상속자 미나(연주)와 유민 그룹 경영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는 인물이다.
황영희는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호시탐탐 조카의 재산을 노리는 야심과 욕망으로 가득한 강은화를 그리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라 밝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펜트하우스3’ 후속으로 9월 17일(금)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