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시윤, 섹시함 더한 싱글 ‘댄스 위드 미’ 공개
입력 2021. 08.17. 10:38:00

시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싱어송라이터 시윤이 컴백했다.

시윤은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댄스 위드 미(Dance With Me)’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워너뮤직코리아 채널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시윤은 그룹 파란 그리고 유키스 前멤버로 현재 음악PD 그리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시윤이 작사 및 작곡한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에이핑크, 세븐틴, 아이오아이 (I.O.I), 아이즈원, AB6IX를 프로듀싱 한 프로듀싱 팀 BOOMBASTIC과 함께했다.

‘댄스 위드 미’는 대중적인 훅과 중독성 강한 신디사이저 소리에 경쾌한 베이스라인 그리고 시원한 드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미로운 시윤의 보이스와 함께 돋보이는 레트로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이번 노래는 시윤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144bpm의 빠른 댄스곡이다. 지치고 힘든 시기에 기분 전환할 수 있는 곡으로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할 때나 걸을 때 이어폰을 꽂고 쉽게 들을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또한 제목과 걸맞게 남녀노소 누구나 같이 할 수 있는 댄스 챌린지 영상으로도 강렬한 중독성을 예고하고 있다.

낯선 남녀가 서로에게 마치 홀린 듯 묘한 줄다리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당당하게 다가가는 섹시한 남성의 모습을 표현한 ‘댄스 위드 미’는 시윤의 더욱 넓어진 음악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커버]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